[자율 공부방] 학습(작업) 내용 공유 - 27

[자율 공부방] 학습(작업) 내용 공유 - 27

영남이공대학교 자율 공부 모임에 공유할 목적으로 작성하는 포스트입니다.
학습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별도 포스트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학습하며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개요

  • 날짜: 2021년 03월 20일 토요일
  • 내용
    • 개인안심번호 프로젝트 회고록을 작성했습니다.(퍼블리싱 예정)
    • 해커스 토익 RC Part.5 문제 풀이 약간 진행했습니다.
    • 경북대학교 이용주 교수님 포스트 리딩 2건 진행했습니다.

개인안심번호 프로젝트 회고록

각자 자기소개해 볼까요?

컴퓨터공학을 공부하는 대학생겸 활동가입니다.

어떤 계기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나요?

기존 프로젝트가 끝난 시점에서 개인 안심번호 개발 요청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심 가지고 있던 사회적 이슈였기 때문에 개발 참가 의사를 밝히게 되었고, 실제 개발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진행되었고, 얼마나 걸렸나요?

정부와는 이메일과 전화로, 개발에 참여하신 분들과는 슬랙 메신저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약 2달간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가장 적합한 프로젝트 개발 방법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인상적인 기억이 있으신가요?

개발을 진행하다 보니 기능이 의도치 않게 작동하는 버그가 발생한 적 있었습니다. 이를 수정하기 위해 수시간을 투자했지만 결국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고 슬랙 채팅방에 해당 버그에 대한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때 단 5분만에 원인을 파악해주신 원일님의 개발 능력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어려웠거나 아쉬웠던 점이 있으신가요?

낮에는 직장인, 학생 등 각자 본업에 충실하고 저녁 이후부터 프로젝트에 매달리는 경우가 많아 밤샘 개발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때 개발, 논의된 산출물을 다음날 오전 정부에 전달하고 다시 피드백을 받아 저녁부터 작업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니 프로젝트 기간이 길어진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 안심번호 프로젝트를 계기로 바라는 점이 생겼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으신가요?

디지털 산업이 발전할수록 디지털 정보화 수준에 따른 지털 정보 격차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디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지만, 일방적으로 배우고 습득하기만 하라고 하는 것은 무책임한 대응 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보격차 해소는 기존의 ‘교육’ 차원에서 더 나아가 ‘복지’ 차원에서 다가갈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의 데이터 이용・활용 교육은 공공데이터 포털을 비롯한 정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기존에 정부의 주도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마냥 모두에게 친절하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기존에 정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관련 서비스를 간소화해, 개발자가 아닌 시민들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코드포코리아에서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해커스 토익 RC Part.5

p.56 ~ p.61 학습 수행

경북대학교 이용주 교수님 포스트 리딩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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